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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동네 한 바퀴 임실 전통현악기장 강응열 악기장 현악기전문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작업소

by ★#■#○#☆ 2024. 5. 30.

나무에 건 인생, 우리나라 전통 현악기장

지붕 위 가득 오동나무가 덮여 있는 집이 있다. 가야금, 거문고, 아쟁 등 현악기를 전문으로 만드는 강응열 악기장의 작업소다.

 
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
 

좋은 소리의 요건 중 7할은 울림통이 되는 나무. 그래서 좋은 나무가 있다면 전국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구해온 오동나무를 10년간 눈비를 맞으며 진을 빼고 자연 건조한다.

 

 

 

▶진향국악기연구원

주소: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면 월삼로 29-38

연락처: 0507-1333-1973

 

임실이 고향인 그는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서울, 부산 등 각지에서 여러 일들을 배웠지만 35년 전 끝내 고향으로 돌아와 운명처럼 가야금 소리와 만나게 됐다.

 
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
 

어릴 때부터 야무졌던 손기술로 스스로 제작법을 터득한 후 악기장의 길을 걷게 됐다는데. 인생의 쓴맛을 손끝에 녹여 선율을 만들어 내는 강응열 씨의 삶의 소리를 들어본다.

 
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
 

곧은 심지를 세우고 따스운 마음을 지키며 굳세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 곳. 6월 1일 동네 한 바퀴 273화 지키고 산다, 그 마음 전북특별자치도임실편에서 만나본다.

 

동네한바퀴 임실엉겅퀴 가시엉겅퀴 토종엉겅퀴 차 식초 크림 심재석 약술 주문

 

동네한바퀴 임실엉겅퀴 가시엉겅퀴 토종엉겅퀴 차 식초 크림 심재석 약술 주문

끈끈하게 엉긴 가족애로 엉겅퀴꽃 피우다오뉴월 오수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곳이 있다. 심재석 씨 가족이 키우는 토종 엉겅퀴밭이다.   가시가 나 있고 억세 소도 못 먹인다는 엉겅퀴를 20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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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한 바퀴 제273화 지키고 산다, 그 마음 – 전북특별자치도 임실

2024년 06월 01일 동네 한 바퀴 제273화에서는 지키고 산다, 그 마음 – 전북특별자치도 임실편이 소개된다. 맛과 전통문화의 고장, 전북특별자치도 중남부에 위치한 임실군은 70%가 산지로 둘러싸이고 관내 모든 하천이 섬진강으로 흐르는 청정 자연이 푸르게 반겨주는 곳이다.

 
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동네한바퀴-임실-현악기장-강응열

 

동네 한 바퀴 273번째 여정은 알차고 충실한 열매를 맺는다는 지명의 뜻처럼 힘겨움 속에서도 결실을 거두는 뚝심 있는 동네, 전북특별자치도 임실로 향한다.

 

동네 한 바퀴 임실치즈테마파크 참나무 향 화덕피자 산양유 임실치즈 1세대

 

동네 한 바퀴 임실치즈테마파크 참나무 향 화덕피자 산양유 임실치즈 1세대

치즈 1번지 임실의 전국 유일 치즈테마파크지정환 신부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명실상부 치즈의 고장이 된 임실에는 국내 유일 치즈를 위한 테마파크가 있다. 2011년 스위스 아펜젤 마을을 콘셉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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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한 바퀴 임실 도가니짬뽕 호텔수석주방장 신평마을 장대열사장님 중국집

 

동네 한 바퀴 임실 도가니짬뽕 호텔수석주방장 신평마을 장대열사장님 중국집

호텔 수석주방장의 도가니 짬뽕섬진강 물줄기가 흐르는 강변 옆 옛 시골 정취가 남아있는 신평마을이 있다. 1960년대 천주교 공소로 지어졌다가 우체국으로, 다시 중국집으로 운명이 바뀐 오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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